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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알리나 카바예바 실종, 사실은...

by 새소식 ♣♧♣♣♧♣♧ 2020. 10. 9.

푸틴의 그녀 알리나 카바예바, 쌍둥이 출산 후 사라져

31살 연하 알리나 카바예바, 푸틴과 염문설... 오른손 반지 포착

러시아 리듬체조 선수출신 하원의원

 

알리나 카바예바는 누구일까요?

 

 

알리나 카바예바는 1983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38세이며, 푸틴은 52년 생으로 69세입니다. 31살 차이가 나네요

 

물론 나이는 사랑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합니다. 그러나, 푸틴은 결혼을 했고 현재 부인도 있죠?^^

 

그래서, 많은 언론에서 이런 기사가 나오면 크게 방송되나봅니다.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숨겨진 여인으로 알려지면서, 언론에 많이 재조명 되기도 했죠. 알리나 카바예바는 지난해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이후 종적을 감췄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습니다.

 

 

알리나 카바예바와 푸틴의 염문설이 처음 나온것은 2008년입니다. 당시 25세인 알리나 카바예바와 56세인 푸틴의 사랑....

 

 

영국의 언론지인 데일리메일이 10월 8일 알리나 카바예바가 2018년 푸틴의 아이를 가졌고, 이후 알리나 카바예바는공식석상에전혀모습을드러내지않았다고, 알리나 카바예바의 주변인물이 주장했다고 합니다.

 

 

이후 알리나 카바예바는 지난해 4월 모스크바의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으며, 당시 병원 4층 VIP 병동을 모두 사용했다고 하네요

 

또한, 중앙 일간지인 모스코비스키 콤소몰레츠의 인터넷판 보도를 갑자기 기사 삭제하기도 했습니다.

 

 

알리나 카바예바가 외부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나, 실종이라고 하기는 힘듭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이 무덤에 사랑하는 알리나라는 카드와 꽃을 올리고, 일부 동료들과는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하니까요

 

 

알리나 카바예바는 올림픽에서 금매달과 월드챔피언십 등 14차례 수상을 했으며, 유럽챔피언십에서 25차례 우승을 했을정도로 정상에 있던 선수였습니다.

 

 

2000년대 전성기 시절에는 러시아 3대 체조선수로 꼽히기도 했을정도로 참 대단했죠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푸틴 대통령의 여당 의언으로 정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러시아 넷플릭스 독점 계약권을 가지고 있는 내셔널 미디어 그룹의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합니다. 푸틴의 여자로 참 대단한 지위와 명성을 가지고 있네요

 

 

알리나 카바예바가 푸틴과 염문설이 나올때쯤엔 푸틴은 류드밀라 여사와 결혼상태였습니다.

 

많은 언론에서 크게 보도했지만 푸틴은 강하게 부인했으며 특히, 그 강하게 기사화했던 언론사가 문을 닫게 되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푸틴은 사생활을 극도로 신경쓰고 관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그가 그정도의 권력을 가지고 못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전부인 류드밀라 여사와 1983년 결혼해 두딸을 낳고 현재는 손자, 손녀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보안상의 이유로 몇명인지 등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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