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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시기와 신청자격

by 새소식 비교사이트 2021. 1. 11.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 대해서 총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어려운 시기에 작은 보템이 되어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꼭 지원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1.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이란?

정부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영업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급하는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3차 재난지원금)’을 1월 11일부터 지급한다고 한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사업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매출이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과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차료 등을 직접 지원하는 목적이다.

 

2. 버팀목 자금 신청 대상자

소상공인 대상자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방역 강화 조치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대상이 된 이들이다. 집합금지는 300만, 영업제한은 각각 200만 원을 받는다.

난해 매출액이 4억 원 이하이면서 2019년 매출액보다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은 100만 원이다.

스키장 등 실외 겨울 스포츠시설과 그 부대업체, 숙박시설 등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상 시설오는 25일 이후에 받을 수 있다.

 

 

3.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규모

1차 지원대상 276만명에게는 1월 11일 오전 8시부터 신청 안내 문자를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집합 금지 업종 11만 6000명, 영업제한은 76만 2000명이고, 일반업종은 188만 1000명이다.

 

집합 금지・영업제한 업체 중 식당・카페가 63만 개로 가장 많고 이・미용시설 8만 개, 학원・교습소가 7만 5000개, 실내체육시설 4만 5000개 순이다. 일반업종은 매출 감소로 새 희망자금을 이미 지원받은 소상공인 중 휴폐업 등을 제외한 규모다.

 

 

이번 신청대상은 지난해 새희망자금을 지원받은 소상공인 수 250만 명보다 약 26만 명 많다고 한다.

 

이는 집합 금지・영업제한 조치가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지난해 6월 이후 개업자(약 7만여 명)가 지원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4.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방법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먼저 문자로 개인 각자에게 신청 URL이 안내 될 예정이다.

각 URL로 접속해서 신청하시거나, 또는 오프라인 신청시 가까운 고용센터에 방문하시면 된다.

 

 

 

핸드폰이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사람들은 어떻게 신청할까?

 

정부의 입장으로는 신속지급, 방역문제로 인하여 온라인 신청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결정했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5.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급은 언제?

신청에 대한 지급한 가능한한 최대한 빨리 한다는 계획으로, 2021년 1월 11일부터 지급하기로 했다.

 

최대한 설 전까지는 지급이 완료 할 방침이라고 한다. 교육부, 국세청, 문체부 등 자신들의 DB를 활용하여 지급대상을 빠르게 선별한다.

 

 

버팀목 자금의 취지가 신속하게 지급을 한다지만, 온라인 신청만으로는 부족해보여서 얼른 현장 창구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견또한 많다.

 

 

6. 오늘 얼마나 신청했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3차 재난지원금) 온라인 접수 첫날인 11일 오후 6시까지 버팀목자금 대상자 276만 명 중 90만 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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